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 이제 비전이 아닌 현실입니다.
HPE Networking은 네트워크를 단순한 정보 제공 시스템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하는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자율 조치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운영팀은 반복 업무를 넘어 혁신과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HPE와 주니퍼 네트웍스의 통합으로 한 단계 도약한 HPE Networking으로써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AI for Networks),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네트워크 인프라(Networks for AI), 그리고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통합 보안(Integral Security) 세 가지 전략 축을 중심으로, AI 네이티브 시대에 필요한 네트워크 혁신 방향과 고객 여러분께서 기대하실 수 있는 비즈니스 가치를 공유합니다. 7월 2일 (목), 많은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Mist AI로 실현하는 사용자 경험(SLE) 중심의 셀프 드라이빙 네트워크 • 정량적 지표의 혁신: SLE(Service Level Expectations)를 통한 가시성 확보 | AI 네트워킹의 패러다임 전환 - Infiniband 에서 RoCE, 그리고 AI Fabric 으로 • Infiniband vs. RoCE : 경쟁을 넘어 공존으로, AI 데이터센터 최적화 | 쉬워졌지만 더 견고해진 네트워크 보안의 완성 • 방화벽을 서비스처럼, 분산형 방화벽 아키텍처 |
Central 기반 캠퍼스 운영 전략 - Cloud & On-prem 선택과 활용 • Central AIOps로 구현하는 자동화와 지능형 네트워크 구현 | AI 네이티브 자동화와 데이터센터 운영 혁신 • AI 기반의 자동화가 가져올 네트워크 운영의 변화 | 안전한 캠퍼스 네트워크의 시작, HPE Unified SASE • HPE Unified SASE 구성 사례 |
Mist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과 사용자 경험의 진화 • 보이지 않던 것을 보다 - UXI/Marvis Minis
| AI 데이터센터의 미래 - 워크로드에서 쿨링까지 • 상상 그 이상의 속도! 1.6T 이더넷 그 엄청난 속도에 따른 열 전쟁! | WiFi 7(802.11be) 초고속 전송 메커니즘과 스펙트럼 효율 극대화 기술 • 4K-QAM 및 320MHz 대역폭 기반의 초고밀도 물리 계층(PHY) 혁신 |
AI 기반 프로파일링으로 완성하는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 AI/ML 기반 프로파일링을 통한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및 보안 사각지대 제거
| HPE VM Essentials & SDN 기반 차세대 가상화 인프라 혁신
• VM 운영 자동화와 통합 관리 기반의 효율적인 가상화 운영 환경 제공 • SDN·가상스위치 기반 네트워크 가시성과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보안 강화 지원 |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유연한 모빌리티 네트워크 패브릭 구현 • 확장성과 운영성을 고려한 EVPN 기반 Fabric 설계 전략 |